- 한국교회는 예수가 없다고 ? -
차호원 2012-05-31 13:36:03 3430

 

 

 

 

 

 

 

 

 

 

 

 

 

 

 

 

 

 


'한국교회는 예수가 없다'고...? -

아니 정말,.. 한국교회는‘예수 없는 교회’란 말인가.....?
세계 2등 선교 大國이라고 자랑하는 한국교회에 ‘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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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를 걸쳐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에 귀화한 인 요한 박사님의 말이다.
 “한국교회는 마치 문둥병에 걸린 것처럼 손가락 발가락이 다 썩어
   감각이 없는 것 같다.
   교회는 소외된 이웃과 다문화 가정, 탈북자, 조선족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그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앞장서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유럽교회처럼 망하고 말 것이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몇몇 교회들은 재정의 50% 이상을 무조건
이웃 섬김을 위해 책정하는 바보스러운(?)교회들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오늘의 한국교회가 ‘예수 없는 교회’로 전락한 까닭은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의 교회가 아닌‘내 교회’라고 억지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즉, 훌러신학의  소위 그 잘난 와그너 박사의 ‘교회 성장병’에 걸린
목회자들로 인해서 교회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사회적 비난을
받으면서 까지도 자기 본분을 찾지 못 했기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몸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운 몸이라‘고
말들은 곧잘 하면서도 사실은 모두가‘내 교회’들이 아닌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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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군가 교회개혁을 말하면 대다수 목회자들은‘그래야 한다. 고
동조들은 잘 하신다.
그러니까 만일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한국교회는 예수가 없다’는
제목에 마음이 불편한 분은 필자의 잘못을 지적해 주시면 바로 잡겠다.

신문을 장식하는 목회자 프로그램들을 보면 누구나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금방 찾을 수 있다.
모두가 교회성장을 위한 것뿐이니까....
즉‘내 교회는 있어도 하나님의 교회는 없다’는 프로들뿐이니까......
그런 목회자들의 사역은 복음이 아니라 바로‘내 교회성장’이니
성숙한 신앙이나 신앙의 생활화 등 예수의 뜻을 배울 수 없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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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한국교회는‘내 것부터 챙기는 떼쓰는 도덕성 없는
최하급 종교로 타락한 것이다.
비록 그것이 교회성장의 밑거름은 되었을망정......?

그리고 한국교회가 요즘 사양길에 접어들었다는 우려는
‘구하는 대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그 하나님께서 더는 줄 것이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목회자들이 아무리‘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그분을 추켜세워 줘도
세상에 없는 것 까지 만들어서 펑 펑 쏟아 줄 하나님은 아니지 않는가...

혹 성령 충만하다는 목사들 중에서 그런 하나님의 탄식하시는 모습을
영적으로 본 분은 없을까.....?
즉 “이젠 없다! 한국교회에 다 털려서 앞으로는 구하는 대로 줄 수 없다”고 손을 내 저으시는 하나님의 모습‘ 말이다.

그러니까 오늘의 목회자들의 그‘성장병’으로 인해서 한국교회는 
예수를 통채로 잃어버린 것이다.
아니라면 자신이 교회의 주인 노릇하기 위해 던져 버렸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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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예수를 잃어버린 한국교회’라는 표현은 목회자들로부터
몰매를 맞기에 충분할 제목이다.
그리고 교회를 비판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지적에도 수긍한다.
그렇다고 한국교회의 실상을 보면서 한탄만하고 있어야 할 것인가....
예수의 가르침을 외면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침묵하는 것은
더 큰 잘못이  아니겠는가....  어느 쪽이 올바른 하나님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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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교회상을 비판하는 반기독교론 자들이 교회를 비난해도
예수는 결코 비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오직“목회자들이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 부러 먹는다”는 가시
돛인 소리들만 하고 있는 것이다.
즉 교회에 계셔야할 예수는 보이지 않고 목회자들만 보이니까....
그들의 주된 비판은‘목사들의 비리와 하나님 팔아 돈 벌고 감투 사고
가짜학위에, 한기총같은 회장 자리에도 돈 봉투 뿌리는 정치 목사들......
심지어 교회 돈 15억을 목사가 도박판에서 날렸다는 사건... 교회 분쟁
등등... 교회의 치부들이 어디 여기에 나열할 수 있을까......

사실 한국교회들처럼 ‘하나님’‘성령’ 예수’ 심지어
‘지금도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교회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데 목회현장에서는 그 살아 계시다는 하나님은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만일 ‘한국교회는 개혁할 필요도 없고 건전하다 ’고
자신할 분이 계시면 필자를 꾸짖어 주시면 정말 고맙겠다.
필자는 ‘한국교회는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예수님의 교회‘임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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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예수님의 뜻을 따른다는 교회들이 세상을 등지고 逃避性
유람선(교회)에 승객(교인(?)들을 태우고 망망 大海로.. 大海로 도피하고
 있는 것일까.....  소금과 빛의 역할은 어디에 내 던지고......

세상 사람들도 ‘세상을 섬기는 작은 창구가 되자'는 모임들을 갖는데
한국교회들은 그런 것은 모른 척하고‘하나님 영광 타령들뿐이 아닌가.....

보라..,..  지금 사회는 온통 불법이다 못해 무법지대로 변해 버렸다.
심지어 초중 생들까지 폭력에, 자살에 성매매까지 한다는 살활인데도
한국교회들은 매일 축복 타령들만 하고 있지 않은가.......
특히 ‘믿음이 없이는 축복도 받을 수 없다’는 사기성 깊은 훈련까지
교인들에게 시키면서 말이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예수가 없다’는 사실을 모를 리는 없으련만
어느 누구도 교회의 주이신 예수를 찾으려는 기색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까 예수가 없는 교회라면 아무리 웅장하고 사람들이 몰려든다고
자랑을 해도 예수의 피로 세운 교회는 절대로 아니고 그들은  예수 이름을
팔고 있는 사교 집단들인 것이다............

이 시각에도 ‘우주를 창조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이스라엘의
여호와께서 ‘여러분들의 사업, 가정, 자녀문제, 심지어 영주권 문제까지도
해결해 주실 것을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아멘!
하는 교회들은 모두가 엉터리들이 아니겠는가........

그러니까 만일 한국교회들이 잃어버린 예수를 되찾고 교회다운 교회가
되려면 먼저 목회자들이 마구 휘둘러 대는 그 축복의 도깨비 방망이부터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마구 휘둘러 대는 방망이 효력 여부는 목회자들에게는 책임이 없다...
왜냐하면 ‘구하는 대로 주시겠다’고 약속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 것뿐이니까......?
즉 방망이를 휘둘러댄 목회자들에겐 사실 책임이 없다는 말이다.
만일 축복을 받지 못했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믿음이 없기(?)때문일 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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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른 한국교회의 문제는 예수 없는 교회의 축복타령에 정신을
잃고 그 축복 권을 사려고 몰려드는 어리석은 교인들에게 있다.
그러니까 한국교회의 성장은‘구하는 대로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방망이
소리에 현혹된 소위 한국형 축복 관에 현혹된 교인들의 책임이 크다.
세계에서 돈을 싸 놓고 있는 교회들이 한국교회 말고 어디에 또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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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하늘 영광까지 버리시고 우리를 찾아 오셨다면
그를 따른다는 한국교회들이 정 반대로 이 세상을 등지고.. 그뿐인가..,?
모였다하면 교회들마다 장구치고 북치며 찬양은 열심들인데 세상은
더욱 포악해 지고 세상은 不法이다 못해 아예 無法지대가 되고 말았으니...
이런 사회상은 전적으로 한국교회가‘예수 없는 교회’로 변신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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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한국교회는 문둥병에 걸린 患者들처럼 손가락 발가락이 썩어 없어져서 몸뚱만 살아서‘하나님께 경건과 영광을 돌린다’고 입술만 놀리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이다.
 ‘내가 너희들에게 바라는 것은 나에 대한 예배(제사)가 아니라
   네 이웃을 너희가 섬기고 사랑하는 긍휼이다’(마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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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도우면서 살아요 김민숙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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