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된 미국의료보험의 문제
정문희 2011-10-21 02:39:13 2729

그리스도인들이여,Pasitiv ID, 베리칩을 절대 받지 마세요. 짐승의 표 666으로 지옥갑니다!

지난 2010년 3월 21일 통과된 미국 건강보험개혁안의 마이크로칩 시행법령은, 이제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시간대가 왔음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미국에선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2014년부터는 벌금이 부과되는데, 개인일 경우 2015년엔 2014년의 부과된 액수의 세배, 2016년엔 일곱배가 된다.

 

또한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입원비와 치료비를 환자가 경비 전체를 부담해야 하며, 국가가 치료비를 지불해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벌금 처벌까지 받아야 한다. 벌금을 피하려면, 늦어도 2013년 12월 31일까지는 정부가 제공하는 건강보험에 가입해야만 된다.

또한 관공서 출입제한, 항공기 탑승 제한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게 된다. 

이 강제성을 띈 건강보험법에 대한 오바마 대통령의 해명은, ‘누구나 들어야 하는 자동차 보험으로 이해하면 된다’라고 말했는데, 자동차 보험은 양자 간에 가해자와 피해자뿐 아니라, 상해를 당한 자동차도 관계되어 있지만, 일 개인을 위한 건강보험은 그게 아닌 데, 개인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뜻 인지 혼란스럽다.

그러면 과연 미국 의료보험혜택을 받기위해 반드시 받아야 하는 베리칩(Positive ID)은 무엇인가?

베리칩은 기능상으로는 RFID 마이크로칩이며, 바이오칩(biochip), 메디칩(medichip), 베리메드 (VeriMed), 마이크로칩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것은 다 같은 말이며, 베리칩은 베리칩사의 상품명(brand name)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2009년 9월엔 Digital Angel사가 Steel Vault(스틸 볼트) 라는 신분이나 신용정보 도난을 방지하는 기술을 취급하는 회사를 인수한 후, “ 베리칩을 파지티브 ID (Positive ID )로 이름을 바꿔 버렸다.”

이 베리칩사는, 2009년에 Receptors LLC라는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바이러스 추적 장치를 개발해 내는 등 상당히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데, 이 기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눈 여겨 봐야 한다. ADS(Applied Digital Solutions), (모회사) >Digital Angel >Positive ID 코퍼레이션, (방계회사) Positive ID는 현재 크레딧 체크도 가능하다.

<베리칩이 짐승의 표인 이유?>

  

u 유전자 코드 내장: 128 DNA code, 128 character, 128 bit-signal,

u GPS가 내장된 감시, 위치 추적하는 기기(Surveillance Device)

u 방대한 정보 저장가능(database which contains unlimited amounts of information)

u 매매역할(cashless society): 사고 파는 상거래, 신용카드 대체 역활

u 이식하는 위치가 오른 손이나 이마 (계 13:16b, ‘그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유전자 코드: 타임즈 신문과 빌 클린턴 대통령이 베리칩에 128 Character가 들어 있다고 발언했고, 드러내놓고 말하기를 좋아하지 않고 늘 쉬쉬하는 베리칩사에서는, ‘그 밖의 정밀한 감식기능(Other Critical)’이라는 우회적인 표현을 사용했는데, 과연 베리칩에 유전자 코드가 있느냐 없느냐하는 문제는 “MINETA INCLUSION” (미네타 안건 )에 대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

미국 정부가 40년 동안 에너지 자원부를 지원하여 오랜 세월 끝에 드디어 2000년 6월 26일 유전자 지도를 완성하고는, 이 날을 클린턴 대통령이 ‘세기의 날’로 선포했다.

당시, Secretary of Commerce(상공부 장관)이었던 Norman Mineta(놀만 미네타)는 2000년 7월, 유전자코드인 128 DNA code를 베리칩 안에다 넣자고 클린턴 대통령에 건의 했는데, 그는 14세에 미국와서 귀화한 일본인으로 부시 정권 때는 교통부 장관을 지내기도 했던 유력한 인물이다.

그의 건의를 받아들인 클린턴 대통령은 베리칩사의 그 당시 회장이었던 Richard Sullivan(리차드 설리반, 현 Global Digital Solutions 회장)에게 요청하여, 2000년 10월부터 128 DNA code가 내장된 베리칩이 생산되기 시작했는데, 이 사건을 클린턴 대통령이 ‘MINETA INCLUSION’(미네타 안건)으로 명명하여 미국 역사에 남기게 한 것이다.

이때부터 베리칩은 짐승의 표로 완성된 면모를 갖추어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는데, 2000년 10월 30일, Norman Mineta가 New York City(뉴욕시)에서 ‘MINETA INCLUSION’(미네타 안건)을 발표하는 기자 회견장에, 여섯 명의 무장경호원에 둥그렇게 둘러 쌓여 입장하는 모습은 삼엄 하다못해 살벌하기까지 했는데, 이 사건은 지구상에 발 붙이고 있는 온 인류가 땅을 치고 울어도 부족한 엄청난 사건임을 잘 알고 있는 저들이, 총알이라도 날아 올 까봐 극한 경호를 펼쳤으리라.

INCLUSION’(미네타 안건)에는 분명하게 128  DNA 유전자code가 들어 있음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이 베리칩에는 Characters로 부르는 128개의 DNA-Code가 은색 실리콘 안에 Digital Angel 16-Code 일련번호와 함께 포함되어 있다. 베리칩에 들어있는 128은 128개의 유전자 지도로서, 3백만개 염색체의 뇌쇠방지와 새 활력을 공급할 수 있고, 각 개인의 특성을 바꿀 수 있는 장치로서 몇초에 염색체를 읽을 수 있는 DNA-Code가 들어있다. 

사람의 몸안에 있는 30억개 유전자 중에서 0.1%인 3백만개가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동물이 각각 다르다고 한다. 이 3백만개를 조정해서 그것의 성질을 바꿀 수 있도록 작성한 128개의 메모리(부호)를 인간 유전자 지도(Human genome code)라고 한다.

 

VeriChip 안에 들어있는 Digital Angel 16-Code 와 함께 넣어진 128개의 Character가 바로 인간 유전자 지도인 "DNA-Code"인 것이다.

베리칩에 내장되어 있는 이 128 DNA code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시점에 그들이 조작한 프로그램을 사람들의 피부 속에 이미 이식된 모든 베리칩으로, 인공위성(GPS)을 통해 일제히 전송시키면, 베리칩에 내장된 인간에게만 있는 고유의 3백 만개 염색체의 분류 조합인 128 유전자 코드가 Reaction되어 본래 DNA code가 변형을 일으켜 적그리스도가 원하는대로 행동하고 생각하는 꼭두각시 인간이 되어 버린다. 즉 하나님을 대적하고 적그리스도에게 그 영혼이 조정당하는 “반사이버 인간”처럼 된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던 사람일지라도, 베리칩이 이식 되면 하나님을 조금도 알지 못한 불신자로 전향(convert)되어서, 적그리스도의 추종자가 되기에 하나님이 요한계시록에 여러차례, 그토록 짐승의 표를 받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계 13:16-17, 14:9-11, 16:2, 19:20, 20:4 )

(마24:24b,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계14:9-11,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적그리스도가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베리칩을 모든 인류에게 실시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누구나 아프면 병원가야 되는 건강보험 제도이다.

사랑하는 그리스도인들이여, 절대로 베리칩(Positive ID)을 받지 마세요.

지금 미국에 사는 여러분은 정말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 각오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미주 일부 목회자들이 베리칩은 짐승의 표 666이 아니기 때문에 받아도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결코 그들의 말을 다 믿지 마십시오.

분명 베리칩을 놓고 기도한다면 주예수그리스도께서 아주 분명하게 응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이제 미국을 시작으로 전세계로 베리칩시스템이 국가의료보험과 연계되어 퍼져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만은 가장 나중에 베리칩시스템이 들어오도록 지켜주신다고 했습니다. 이미 베리칩을 자발적으로 받은 자만 한국에서도 2만명이 넘었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베리칩을 받지 않아도 생활이 가능하고, 전국적으로 의무적인 이식도 없는 상태입니다. 아마 한국은 베리칩이 전국적으로 의무적인 시스템으로 구축될려면 아마 30여년이 지나야 할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은 산으로 도망가 숨어살거나, 순교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 의료보험의 문제로 베리칩을 받아야 한다면, 차라리 한국에 들어와 믿음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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