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를 모르는 목사님들이 이렇게 많다니 -
차호원 2011-12-03 14:08:11 1794

 

         - 예수를 모르는 목사들이 이렇게 많다니....?

= 목사님! 어제 남편이 영주권 인터뷰에 갔다가 허위 서류를 제출했다고  

   그 자리에서 구속당했습니다.

   어떻게 하지요?

-  그래요 ? 저런.....

= 목사님께서 지난주일  “인터뷰 없이 영주권을 받게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해 주셨는데도..

- 자매님 가족들은 내가 예수 이름으로 축복 했지만 그 축복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더욱 믿음을 키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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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교회의 안수 집사님들 중에 일곱 명 이상이 일 년에 100만불 이상

   11조 헌금 할 수 있기를 위해 예수의 이름으로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 아멘 !?
--------------------------------------------.

= 우리 교회의 새 성전을 위해 몇 년째 복권을 열심히 사시는 집사님의 복권이  

  하루속히 당첨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할렐루야!

- 아멘!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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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들을 위해 이 철야 기도회에 참석한 모든 교인들의 자녀들이 대학수능

  시험에 모두가 100점 만점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믿습니까? ?

 = 아멘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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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인들이 큰 집에서 살고 좋은 차를 몰고 다녀야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습니다.   아멘 ?  

그래야 이웃들이

  “아~ 저 집은 교회를 다니더니 축복을 받아서 저렇게 잘 사는 구나......”

  하고 부러워서 우리 교회를 찾아 나올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런 축복들을 여러분들이 다 받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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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뻔한 100 % 부도수표들이 목사들에 의해 마구 내 뱉어지는

그 귀한 예수 이름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여기 예든 것 뿐이 겠는가.............?

    
그들이 선포(?)한 것들 중 어느 것 하나인들 이루어 진 것들이 있었는가 말이다.....?

거룩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된 말들이 가짜들이 라면이 허황된 소리들을

누가 거둘 수 있을까.......?


마치 독깨비 방망이 이야기 같은 ‘돈 나와라 뚝딱’ 같은 축복들 말이다.

그러니까 겁 없이 내 뱉는 목사들은 그 이름의 존귀함을 모르는

엉터리들임에 틀림이 없다 !!!


그렇다면 이렇게 예수의 이름이 목사들에 의해 마구 난도질을 당하고있는

한국교회는 세상의 빛이 될 수 없고 사기 집단으로까지 매도 되기도.....?

목사님들의 ‘축복한다’는 끝도 없이 내 뱉는 허황된 소리들은

마치 정월 보름날 밤

“복 사려! 복 사려~”소리치며 담 너머로 복조리를 집어 던지던

그들의 외침과  다르지 않다는 말이다.


참으로 이상하다.

그 예수가 하나님임을 모르는 목사들이 이렇게도 많다니......?

그래서 인지 요즘의 한국교회를 생각하면 자연히 소설가

鄭 飛石의‘城隍堂’내용이 떠오르니...........?


혹 모든 목사님들에게 실례가 될 비유는 아닐지 겁이 난다.

그러니 아니 그러니까 짝퉁 세상이다 보니 짝퉁 목사들까지 늘어나고

예수 이름을 알 리 없는 그들이니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는 흉내도 마구 내 뱉으며.....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

특히 교회를 성황당으로 착각하고 찾는 사람들이라면 목사의 축복이


不渡날 手票인줄 알면서도 “예수 이름으로 축원한다!”

하니 어찌 할렐루야 ! 아멘! 아멘! 하지 않을까....?     

"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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