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남 철우 목사님
김 혜옥 집사 2013-08-20 11:38:03 2109

2006

4번에 걸친 뇌수술과

2번의 눈 수술 후

집에서 요양 중일 때

여동생으로부터 미주기독교방송 라디오를

선물 받았습니다.

 

당시 신앙심도 없었고 그저 하루 종일 소망 없이

누워 지내는 생활의 연속으로 앞날이 암담하기만 했지요.

미주기독교방송을 들으며 예수님을 영접하고

어떻게 하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지도 깨달았습니다.

 

미주기독교방송은

나이 드신 어르신들과

육신의 질병으로 고통 받고 계신 분들과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한없는 위로와 기쁨과 소망을 주는

참으로 이 시대에 이곳에 꼭 필요한 소중한 방송입니다.

 

교회와 성도님들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지난 15년을 한결같이

사회적으로 병들고 소외되고

약한 자들을 위해 방송해 오신

남 철우 목사님의 수고와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2013810

파운틴 밸리에서 김혜옥 집사

       
사랑하는 남철우 목사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추종희 2013.12.16
나성 영락교회 베버리 구역의 권혁희 집사입니다 권혁희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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