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노약자를 비롯한 사회 취약계층에 2020년 4월, 한인 언로사로선 처음으로 미 전역에 마스크를 제공한 바 있는 미주기독교방송은 아시안을 향한 전국적인 증오범죄로 위협을 느끼고 있는 한인들에게 교회와 노인및 장애인 단체를 중심으로 호신용 호루라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