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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기독교방송 남 철우목사님께
롱비치 항만 채플린 이성재 목사입니다.
그 동안 어려운 방송선교사역을 감당하시기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자주 선교비를 보내 드리려고 해도 마음만 먹었지 자꾸 잊어버리네요.
이번에 그 동안 밀렸던 8개월 선교비를 한꺼번에 보내드립니다.
저도 지난 6월에 제가 소속되어 있던 신우선교회를 사임하고
새로운 태평양선원선교회를 설립하여
주정부와 IRS에 등록작업을 하느라고 한참 바빴습니다.
이제 좀 숨을 돌리고 연락을 드립니다.
가게(세탁소)에서 아내를 도와 작업을 하면서 미주기독교방송을 자주 듣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신앙적이라 늘 다이얼을 맞추어 놓고 있습니다.
목사님,
힘 내시고 주님의 복음 증거를 위해서 수고하신다는 믿음으로 나가시면
하나님께서 많은 역사를 일으키실 줄 확신합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파이팅!
2015. 12. 04
태평양선원선교회
대표 이 성재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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