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기독교 방송(대표 남철우목사)와 O.C 목사회(회장 김근수목사)가 초청한 한국의 ‘작은 교회 세우기 목회자 클럽(회장 김연규목사) 소속 9명의 목회자(김연규, 이영학, 최재식, 이연호, 김영구, 옥수영, 최명자, 조한백)가 5일 10/07/2019헌팅턴 양로 병원을 방문, 예배를 인도했다. 작은 교회에 힘을 주는 집회를 지난 8년 동안 지속적으로 해온 ‘작은교회 세우기 목회자 클럽’은 LA와 O.C 지역 15개 교회에서 2일부터 열흘간 전도 집회와 교회 부흥 세미나를 인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