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9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새롭게 하소서는 이제 기독교 방송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자리 매김했다. 바로 이 순간에도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과 전 세계에 방송되고 있는 새롭게 하소서는 그간 출연자만도 만여명 가까이 되며 교계를 이끌어온 영적 리더들의 삶과 신앙, 열방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인선교사들의 생생한 선교지 소식, 자신의 달란트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연예인, 스포트 스타, 그 외 각계각층의 다양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신앙고백을 통해 수 많은 기적을 낳았다.
현재 진행은 초대 진행자였던 고은아 권사와 임동진 목사가 담당하고 있다.

방송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 오후 4시 두차례에 걸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