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시간: 매일 00:00 와 09:00 2회
  • 말씀: 편성표 참조
  • 진행자: 임정연 아나운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의 날개 아래에서 살아야 한답니다.
시편 17편 8-9절 말씀에서 우리를 눈동자처럼, 어미새가 날개 아래로 새끼들을 숨기듯,
나를 공격하는 악한 자와 나를 둘러싸고 있는 무서운 원수들로보터 보호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시편 131편 2절에서는 하나님의 날개 아래있는 있는 자들의 영혼은 어머니와 함께 있는 젖뗀 아이와 같다고 했습니다. 어미의 품은 평안입니다.
근심걱정, 불안함과 두려움이 없는 곳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예수님께서 예수님 품으로 오라고 쉬게 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찬송가 478장 입니다. 

주 날개 및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바람 불어와도 아버지께서 날 지키시리니 거기서 평안히 쉬리로다 주 날개 밑 즐거워라. 그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및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시서 살리.

하나님의 날개 아래에만 평안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불안하고, 걱정과 두려움이 있으십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날개 아래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로 초대합니다. 여기에는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평안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평강은 오직 주님의 품에 안길 때에만 있습니다.

사랑하는 애청자 여러분!
영원토록 하나님의 날개 아래 있어서 풍성한 은혜 안에 사는 모두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